한화그룹이 기존 사내보와 방송을 한데 묶은 미디어 ‘채널H’를 운영한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24시간 운영된다. 한화그룹이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전면 개편한 것은 최근 방산 및 석유화학 회사 인수, 글로벌 사업 확대 등으로 임직원과 국내외 사업장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1971년 창간 후 45년간 매달 발행되던 사보 ‘한화·한화인’은 이달 543호를 마지막으로 발행이 중단됐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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