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사우디 서부 도시 제다(Jeddah)와 수도 리야드(Riyadh)에서 총 5200만 달러(약 630억원) 규모의 380kV급 초고압케이블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두 프로젝트에 380㎸급 초고압케이블을 포함해 관련 접속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접속 공사도 진행한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중순 사우디전력청과 전력 분야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사우디 전력 시장 내 경쟁력 확대에 주력해 왔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사우디의 경제 상황이 녹록치 않지만, 리야드와 제다 지사를 주축으로 지속적인 현지 맞춤화 전략을 펼치며 꾸준히 경쟁력을 높혀 온 만큼 지속적인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대한전선은 두 프로젝트에 380㎸급 초고압케이블을 포함해 관련 접속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접속 공사도 진행한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중순 사우디전력청과 전력 분야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사우디 전력 시장 내 경쟁력 확대에 주력해 왔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사우디의 경제 상황이 녹록치 않지만, 리야드와 제다 지사를 주축으로 지속적인 현지 맞춤화 전략을 펼치며 꾸준히 경쟁력을 높혀 온 만큼 지속적인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