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로 어려운 이웃 도우라귤~ 카카오파머 제주 ‘참 쉬운 기부 캠페인’

제주감귤로 어려운 이웃 도우라귤~ 카카오파머 제주 ‘참 쉬운 기부 캠페인’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입력 2016-01-18 11:34
수정 2016-01-18 12: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카카오가 운영하는 제주감귤 모바일 유통 플랫폼 ‘카카오파머 제주’가 소외된 이웃을 돕는 ‘참 쉬운 기부 캠페인’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소비자가 카카오파머 제주를 통해 감귤 한 박스를 구입하면, 제주광역 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귤 한 박스가 전달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카카오파머 제주는 푸드뱅크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제주광역 푸드뱅크와 기부협약을 맺고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파머 제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감귤 농가의 판매를 돕고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추구한다. 제주에서는 지난 연말까지 궂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감귤 농가는 수확 시기를 놓치고 가격 하락과 소비 감소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카카오 직원들도 주말에 감귤 따기 봉사에 나서는 등 감귤 농가 돕기를 이어오고 있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주택건립 반대주민 2차 서명운동 참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2일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주택 건립 반대 주민 2차 주민 서명운동’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2차 서명운동은 지난 3월 14일과 15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1차 서명운동에 이어 마련된 후속 활동으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서명운동은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시민 의견 수렴 범위를 확대했다. 김 의원은 이날 현장을 찾아 서명운동에 참여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휴일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시민과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관련 사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는 “이번 2차 서명운동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견이 향후 관련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공유되고 검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명운동이 진행되는 동안 현장을 찾
thumbnail - 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주택건립 반대주민 2차 서명운동 참여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