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최대주주가 김택진 대표에서 국민연금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11월 중 국민연금은 엔씨소프트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지분율이 기존 11.76%에서 13.22%로 늘었고, 종전 최대주주인 김택진 외 임원 9명의 지분율(12.19%)을 넘어섰다. 김택진 대표의 지분율은 11.98%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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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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