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제공
신한금융 CEO들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한동우(오른쪽 세 번째) 신한금융 회장이 서울 서대문 북아현동에 있는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그룹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 옥상정원 부식 방지를 위한 페인트 작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정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황영섭 신한캐피탈 사장, 조용병 신한은행장, 한 회장, 이성락 신한생명 사장, 이동대 제주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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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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