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라이프생명 제공
현대라이프생명의 ‘종신보험 선지급형’ 상품은 암이나 중증 질환이 발생하면 최대 5번까지 보장해 주고 사망보험금도 미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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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고르면 5대 성인병 및 암이 확진된 뒤 사망보험금의 50% 또는 80%를 미리 받을 수 있다. 관상동맥 우회술, 대동맥 인조혈관 치환 수술, 심장판막 수술 등 주요 수술과 희귀 난치성 질환, 중대한 화상 및 부식 등도 선지급 비율에 따라 사망보험금을 미리 준다. 치매보장특약에 가입하면 중증 치매도 대비할 수 있다. 50% 이상의 장해나 중증 질환이 발생하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고 보장은 평생 유지된다. 계약 일부나 전체를 해지하고 환급금을 받을 때 일시금이 아닌 연금으로 바꿔 매달 생활비로 받아도 된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35세 남성이 주 계약 가입액 1억원, 20년 납입으로 암을 포함한 6대 중증 질병 보장을 받고 80% 선지급형에 가입하면 월 보험료는 28만 7169원이다.
2015-10-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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