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김 한국GM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2012년 3월 부임한 세르지오 호샤 신임 회장은 한국GM과 함께 GM 우즈베키스탄 사업도 지원하게 된다. 지난 6월 한국GM 사장 겸 COO로 부임한 제임스 김 신임 사장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CEO, 오버추어 아시아 지역 부사장 및 오버추어코리아 CEO, 야후코리아 CEO 등을 거치며 주로 정보기술(IT)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왔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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