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빈병 무인회수기 첫선
22일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시민들이 처음으로 설치된 빈 용기 무인회수기를 이용하고 있다. 무인회수기는 소주병이나 맥주병을 투입하면 모양과 무게 등을 인식해 보증금을 자동으로 계산해 영수증을 발급한다. 이 영수증을 마트 고객센터에 제출하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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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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