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 곤충으로 다양한 요리를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본관에서 열린 ‘식용 곤충 조리적용 전문가 워크숍’에서 참가자들과 요리사가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와 꽃벵이(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를 이용해 개발한 16종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8-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