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1일 “국민연금이라는 하나의 투자자가 지나치게 큰 규모의 자산을 직접 운용하면 자원배분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며 “능력 있는 전문가에게 외부 위탁하는 규모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연금 관련 세미나에서 “공적연금은 강제 저축 성격도 갖고 있기 때문에 가입자 개개인의 투자 성향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산이 연금에 편입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5-08-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