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태블릿 대화면에서도 생생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화면 크기에 따라 9.7형과 8.0형이 있다. 9.7형 모델은 전용 키보드에 마우스 역할을 하는 터치패드가 탑재돼 노트북처럼 MS 오피스(워드·엑셀·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를 지원하기 때문에 와이파이가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인터넷,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고화질(HD) 동영상 등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삼성 측은 밝혔다. 오는 10일까지 예약 판매를 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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