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리츠는 27일 대표이사 등 4명에 대해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배임 혐의와 관련된 금액은 13억1천만원으로 추정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연합뉴스
배임 혐의와 관련된 금액은 13억1천만원으로 추정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