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4배 빠른 LTE ‘3밴드 LTE-A’ 상용서비스 개시에 맞춰 공동 마케팅을 시작한다.
SK텔레콤은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삼성전자 단말기를 이용, 구입하는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받을 건 받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3밴드 LTE-A 스마트폰의 갤럭시노트4 S-LTE(출고가 95만 7000원)의 공시지원금을 10만원에서 30만원(LTE 100 요금제 기준)으로 대폭 상향한다. 유통망의 별도 지원금이 더해지면 61만 2000원에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SK텔레콤은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삼성전자 단말기를 이용, 구입하는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받을 건 받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3밴드 LTE-A 스마트폰의 갤럭시노트4 S-LTE(출고가 95만 7000원)의 공시지원금을 10만원에서 30만원(LTE 100 요금제 기준)으로 대폭 상향한다. 유통망의 별도 지원금이 더해지면 61만 2000원에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01-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