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 회장이 장남이 최대주주인 회사의 자회사를 사재를 털어 매입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달 31일 갤럭시아디바이스의 주식 100%(447만2천주)를 이 회사의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매입했다.
주당 매입 단가는 200원으로 인수 총액은 8억9천440만원이다.
갤럭시아디바이스는 휴대폰 터치패드 생산업체로 2013년에 49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냈으며 현재 자본잠식 상태이다.
업계에서는 조 회장의 이번 인수를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갤럭시아디바이스의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최대주주는 조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사장이다.
연합뉴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달 31일 갤럭시아디바이스의 주식 100%(447만2천주)를 이 회사의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매입했다.
주당 매입 단가는 200원으로 인수 총액은 8억9천440만원이다.
갤럭시아디바이스는 휴대폰 터치패드 생산업체로 2013년에 49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냈으며 현재 자본잠식 상태이다.
업계에서는 조 회장의 이번 인수를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갤럭시아디바이스의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최대주주는 조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사장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