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일산 아쿠아플라넷’에서 열린 카메라 교실에서 초등학생들이 DSLR로 수족관 안의 해양 생물들을 촬영하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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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일산 아쿠아플라넷’에서 열린 카메라 교실에서 초등학생들이 DSLR로 수족관 안의 해양 생물들을 촬영하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 임직원들은 다음달 말까지 자매결연을 한 62개 지역 복지시설 어린이들과 박물관·미술관·생태체험관 등을 방문해 체험 활동을 함께하고, 방학숙제도 도울 예정이다. 전국 16개 계열사, 59개 사업장의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한다. 첫 행사로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일산에 있는 ‘일산 아쿠아플라넷’에서 초등학생 50여명이 전문가용 카메라 DSLR을 들고 일일 사진작가가 돼보는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DSLR 작동법과 촬영기술 등을 배운 후 바다코끼리, 펭귄, 상어, 가오리 등 해양생물을 직접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달 5일에는 한화갤러리아 직원들이 성산종합사회복지관 아동들과 함께 ‘어둠 속의 대화’ 전시를 관람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7-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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