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특집] 우리투자증권

[재테크 특집] 우리투자증권

입력 2014-05-22 00:00
수정 2014-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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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40만원 소득공제 받는 소장펀드

우리투자증권은 대표적인 절세 상품인 연금저축펀드계좌와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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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직원이 우리투자증권의 연금저축계좌 및 소득공제 장기펀드를 소개하고 있다. 100세 시대에 맞춰 노후 대비를 강화했다. 우리투자증권 제공
우리투자증권 직원이 우리투자증권의 연금저축계좌 및 소득공제 장기펀드를 소개하고 있다. 100세 시대에 맞춰 노후 대비를 강화했다.
우리투자증권 제공
우리투자증권의 100세 시대 연금저축계좌는 노후대비 상품으로 가입 조건에 제한이 없고, 연간 18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연금 납부시기에는 연간 400만원 한도로 13.2%(지방소득세 포함) 세액공제를 받으므로 최대 52만 8000원까지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만 55세 이후 연금을 받을 때 낮은 연금소득세율(연령대별로 5.5~3.3%)이 부과된다. 35가지 펀드 중에 골라서 투자할 수 있다.

올해 첫선을 보인 소장펀드는 직전연도 총 급여소득이 5000만원 이하인 근로소득자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소득이 늘어도 총 급여소득이 8000만원이 될 때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연간 최대 납입액은 600만원이며 이 경우 최대 240만원(납입액의 4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단, 가입기간을 최소 5년 이상 유지해야 한다. 16가지 종류의 소장펀드가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100세 시대 연금저축계좌와 소장펀드에 가입 또는 이체하는 고객은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주고 있다. 1000만원 이상을 연금저축계좌에 가입하거나 타사에서 이전해 오면 명품 우산을 주고, 이와 별도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노트북, 아이패드 미니, 외식상품권을 제공한다. 1544-0000.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4-05-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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