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LGU+)가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심석희(17·세화여고) 선수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상철 LGU+ 부회장은 지난 21일 심 선수에게 후원금 5000만원과 회사 광고모델인 가수 지드래곤이 직접 쓴 편지와 사인 포스터를 선물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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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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