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남성에게 선물하는 밸런타인데이에는 커플 속옷이, 남성이 여성에게 선물하는 화이트데이에는 란제리 단품이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사람들은 커플 속옷이 주력 품목인 속옷 브랜드 예스의 작년 밸런타인데이 기간(2월 8∼14일) 판매율이 화이트데이 기간(3월 8∼14일)보다 20% 높았다고 12일 밝혔다.
반면 화이트데이 기간에는 란제리 단품이 잘 팔렸다. 여성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의 화이트데이 기간 판매율은 밸런타인 기간보다 1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사람들 관계자는 “여성은 추억이 될 만한 아기자기한 커플 제품을 좋아하고, 남성은 커플 아이템보다는 연인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찾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은사람들은 커플 속옷이 주력 품목인 속옷 브랜드 예스의 작년 밸런타인데이 기간(2월 8∼14일) 판매율이 화이트데이 기간(3월 8∼14일)보다 20% 높았다고 12일 밝혔다.
반면 화이트데이 기간에는 란제리 단품이 잘 팔렸다. 여성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의 화이트데이 기간 판매율은 밸런타인 기간보다 1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사람들 관계자는 “여성은 추억이 될 만한 아기자기한 커플 제품을 좋아하고, 남성은 커플 아이템보다는 연인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찾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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