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무는 2010년 2월 정석기업 등기이사로 선임된 이후 정석기업의 경영활동에 참여해 왔다. 정석기업은 한진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이 48.28%를 보유하는 등 조양호 회장 일가와 한진그룹 계열사가 주식 100%를 가지고 있다. 조 회장 지분은 27.21%이며 조현아 부사장과 조원태 부사장, 조 전무 등 3남매는 각각 1.28%를 갖고 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4-02-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