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긴박한 환율 시장
사상 최대 경상수지 흑자(707억 3000만 달러) 등으로 원화 가치가 급등한 가운데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 설치된 전광판에 전일보다 달러당 10.8원 떨어진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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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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