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주 NXC 회장
스토케는 1932년 노르웨이 올레순에 설립한 유아용품 전문회사다. 프리미엄급 유모차와 유아용 가구, 카시트 등 을 생산하는데 국내에서는 이른바 ‘벤츠 유모차’라고 불리는 익스플로리 시리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전 세계 60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한국지사도 설립했다. 김정주 NXC 회장은 “80년 동안 훌륭하게 이끌어 온 회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스토케 가문에 감사드린다”면서 “스토케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 ng@seoul.co.kr
2013-12-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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