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29일 서울지방국세청이 세무조사 뒤 회사에 모두 3652억원의 추징금을 부과했다고 공시했다.<서울신문 10월 5일자 1면 참조>
추징금은 자기자본의 12.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효성은 “납세 고지서를 받으면 기한 내에 해당 금액을 납부할 예정이며 국세기본법에 따른 불복 청구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5월 착수한 세무조사를 통해 효성그룹 및 조석래(78) 회장 등 총수 일가의 분식회계, 차명거래 등을 통한 대규모 탈세 혐의를 확인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추징금은 자기자본의 12.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효성은 “납세 고지서를 받으면 기한 내에 해당 금액을 납부할 예정이며 국세기본법에 따른 불복 청구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5월 착수한 세무조사를 통해 효성그룹 및 조석래(78) 회장 등 총수 일가의 분식회계, 차명거래 등을 통한 대규모 탈세 혐의를 확인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3-10-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