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13일 상파울루에 법인을 설립해 브라질,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등 남미 지역의 아이스크림 수출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현지 수입상을 통해 수출해 왔다. 빙그레 관계자는 “브라질 법인은 빙그레의 첫 해외 법인이자 한국에서 브라질에 진출하는 식품업계 최초의 법인”이라고 밝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09-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