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의장직도 물러나
‘샐러리맨의 신화’로 통하는 강덕수 STX그룹 회장이 STX조선해양의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강덕수 STX그룹 회장
STX조선해양은 오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두 이사 후보의 등기이사 선임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2013-09-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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