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커리어 설문조사
우리나라 직장인은 일주일에 평균 1.6회 운동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취업포털 커리어는 지난 19∼26일 직장인 85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운동 횟수로 따지면 0회(36.8%), 1회(20.6%), 2회(16.4%)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권고하는 일주일 운동량(무산소 운동 3회)에 미치지 못하는 직장인이 73.7%를 차지했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의 91.3%는 운동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으며,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로 ‘시간 부족’(35.7%), ‘귀찮아서’(23.6%), ‘경제적 여유 부족’(14.5%), ‘다음 날 업무에 지장이 있을까봐’(14%) 등을 꼽았다.
직장인이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은 조깅·사이클 등 유산소 운동(50%)이었으며, 하체·복근 등 근력 운동(35.6%), 수영(6.2%), 축구·농구 등 구기운동(4.1%), 요가(2.6%)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