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여름 보양식으로… 미주·유럽노선 일등석 제공
아시아나항공이 기내 보양식 서비스를 처음으로 시행한다. 아시아나는 7월에서 8월까지 여름을 대표하는 삼계탕, 삼계죽, 열두초계탕, 오디산마죽 등 닭과 한방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특별 건강식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7-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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