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친환경 생활카드인 ‘그린카드’가 출시 23개월 만에 누적발급 600만장을 돌파하며 공익카드 중 최단기간 최다발급 기록을 세웠다고 1일 밝혔다. 김수화 BC카드 본부장과 김덕은 한국기록원 원장이 공식 기록 인증서 수여식을 갖고 있다.
2013-07-0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