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18일 레종블랙, 레종블루, 레종그린 등 ‘레종’ 브랜드 담배 3종의 포장을 바꿨다. 2002년 출시 이후 네 번째 리뉴얼이다. 레종의 알파벳인 ‘R’과 ‘S’로 고유 캐릭터인 고양이를 표현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담배 내용물과 가격(갑당 2500원)은 그대로다.
2013-02-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