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몰 소비자의 65%는 설 선물 구입도 온라인으로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상은 5일 전용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을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선호하는 설 선물 구매처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648명중 65%가 온라인을 통해 선물을 준비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형 할인마트(26%), 재래시장(5%), 백화점(4%) 등 순이었다.
회사측은 “온라인 업체들이 시간 여유가 없는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을 펼치고 있다”며 “할인이나 적립금 증정과 같은 혜택도 많아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대상은 5일 전용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을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선호하는 설 선물 구매처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648명중 65%가 온라인을 통해 선물을 준비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형 할인마트(26%), 재래시장(5%), 백화점(4%) 등 순이었다.
회사측은 “온라인 업체들이 시간 여유가 없는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을 펼치고 있다”며 “할인이나 적립금 증정과 같은 혜택도 많아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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