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제공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조양호(왼쪽 네번째) 한진그룹 회장과 나경원(왼쪽 세번째)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조직위와 후원협약을 맺고 현금 3억원과 함께 개발도상국 초청 인사를 위한 일반석 항공권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