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은 12일 대국민 선언문을 발표하고 “대선에서 정권의 언론장악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지난 5년간 정권은 언론인들의 바른 소리를 귀담아듣기는 커녕 무차별적인 해고와 징계의 칼춤을 췄다”며 “소셜테이너들은 방송에서 쫓겨났고 권력과 자본을 비판하는 프로그램들은 하나둘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건강한 알권리가 최우선의 가치가 되어야할 미디어 생태계가 날이 갈수록 약육강식의 전쟁터로 변해가고 있다”며 “지난 5년의 역사를 똑똑히 기억해 언론의 자유와 독립, 민주주의를 되찾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언론노조는 “지난 5년간 정권은 언론인들의 바른 소리를 귀담아듣기는 커녕 무차별적인 해고와 징계의 칼춤을 췄다”며 “소셜테이너들은 방송에서 쫓겨났고 권력과 자본을 비판하는 프로그램들은 하나둘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건강한 알권리가 최우선의 가치가 되어야할 미디어 생태계가 날이 갈수록 약육강식의 전쟁터로 변해가고 있다”며 “지난 5년의 역사를 똑똑히 기억해 언론의 자유와 독립, 민주주의를 되찾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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