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자산운용의 마이클 리드 사장이 6일 한국 시장에서 영업을 철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달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이 한국 시장 철수를 결정한 이후 피델리티 자산운용의 철수설이 퍼진 바 있다. 리드 사장은 “최근 사무실을 옮겨 5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며 “한국 시장을 장기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12-12-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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