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한우 부위를 싼 가격에 판매하는 ‘제1회 성동한우 큰장터 한우농가 살리기 소비촉진 행사’가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다. 행사에 앞서 홍보 도우미들이 22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판매 부위와 가격을 알리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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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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