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인천아시안게임 후원계약 체결

SK, 인천아시안게임 후원계약 체결

입력 2012-11-21 00:00
수정 2012-11-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텔레콤·이노베이션 2년간 활동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은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미추홀타워에서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프레스티지 파트너급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지 확대
하성민(오른쪽) SK텔레콤 사장과 송영길 인천시장이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미추홀타워에서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하성민(오른쪽) SK텔레콤 사장과 송영길 인천시장이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미추홀타워에서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이번 후원 계약 체결로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은 향후 2년간 각각 통신 분야와 에너지 분야의 인천아시안게임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 양사는 대회 엠블럼과 마스코트, 통합로고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에 상품 전시관과 기업 홍보관을 설치할 수 있다.

SK그룹의 후원은 지난해 11월 방한한 셰이크 아마드 알 파하드 알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SK그룹은 “SK에너지 정유공장이 인천에 있고, 프로야구단인 SK와이번스의 연고지도 인천인 만큼 SK그룹과 인천은 깊은 연관이 있다.”고 말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최형규 서울시의원, 중랑창업지원센터 착공 축하… “중랑 청년 창업의 든든한 거점 되길”

서울시의회 최형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지난 1일 신내동 195-3번지 일대에서 진행된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 착공식을 찾아 축사를 전달하며, 지역의 청년들과 창업기업들이 중랑구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은 중랑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청년 창업자의 성장을 돕고 투자자 및 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창업 지원 전용 공간과 주민용 편의시설을 함께 갖춘 복합공간으로 마련된다. 사업비 총 755억원이 투입되어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 건물로 조성되며, 이 중 3층부터 12층까지는 기업 특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완공 예정 시점은 2028년 하반기다. 최 의원은 축사에서 이 사업의 출발을 언급하며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있을 때 국비를 확보하면서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린 사업”이라며 “이후 당정이 하나가 되어 성과를 낸 사업”임을 강조했다. 서울시와 중랑구는 이 센터를 중심으로 신내IC 일대를 서울 동북권 산업혁신의 핵심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며, 인근 신내데시앙플렉스·SK V1
thumbnail - 최형규 서울시의원, 중랑창업지원센터 착공 축하… “중랑 청년 창업의 든든한 거점 되길”

2012-11-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