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베이징포럼 참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적기업의 인식 제고를 위한 글로벌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SK그룹 제공
최태원(왼쪽 세 번째) SK그룹 회장이 3일 ‘베이징포럼’에 참석한 주산루(첫 번째) 베이징대 당서기, 린이푸(네 번째) 전 세계은행 부총재와 사회적기업 등 현안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SK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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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째인 베이징포럼은 2000년대 초 최 회장이 아시아 각국의 상호이해와 공동번영을 위해 직접 제안한 학술행사다. ‘새로운 도전,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린 올해 포럼에는 조지프 버너 리드 유엔 사무차장, 노재봉 전 국무총리 등 400여명의 국내외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2012-11-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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