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6000억원 규모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 전력공사(SEC)로부터 32억 달러(3조 6000억원) 규모의 대형 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15일(현지시간) 사우디 제다에서 이재성(앞줄 가운데) 사장과 칼리드 알파이살(뒷줄 오른쪽) 사우디 왕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다 사우스 화력발전소’ 계약식을 가졌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12-10-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