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사보인 ‘코오롱’이 통권 500호를 맞았다. 12일 코오롱에 따르면 1967년 8월 ‘코오롱 뉴스’로 창간, 45년간 매달 한 번씩 발행된 사보 ‘코오롱’은 초기 매월 500부 발행을 시작으로 발행부수가 현재는 1만부 가까이로 늘어났다.
기업 사보가 500호를 넘긴 것은 두산그룹의 전신인 OB맥주의 ‘OB뉴스’와 한국철도공사의 ‘철도’에 이어 세 번째다.
‘코오롱’ 500호 발행 기념 특집호에는 이웅열 회장 인터뷰와 더불어 각 계열사 대표들의 말단 시절 글을 실은 ‘사보와 CEO’ 등 다양한 이벤트가 실렸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코오롱’ 500호 발행 기념 특집호에는 이웅열 회장 인터뷰와 더불어 각 계열사 대표들의 말단 시절 글을 실은 ‘사보와 CEO’ 등 다양한 이벤트가 실렸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2-06-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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