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분양가, 강남 생활권, 한강 조망권 등 조건만 잘 갖추면 청약시장에서 통한다는 사실이 다시 입증됐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의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전용 114㎡ 33가구 모집에 84명이 지원, 평균 2.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2순위에서는 17가구 미달됐지만 3순위에서만 57명이 몰리면서 3.4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의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전용 114㎡ 33가구 모집에 84명이 지원, 평균 2.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2순위에서는 17가구 미달됐지만 3순위에서만 57명이 몰리면서 3.4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