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부영주택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최병찬(59) 전 환경관리공단 소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영주택은 지난 3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한 이삼주 고문과 김재명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과 함께 모두 5명의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최 신임 사장은 1980년 동아대 도시계획과를 졸업하고 환경처(현 환경부) 공무원을 거쳐 1993년부터 환경관리공단(한국환경공단) 해운대 종합처리장 소장을 역임했다. 최 대표는 환경 부문을 맡을 예정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2-05-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