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귀농 프로그램 참여하는 이유 알고보니…

현영, 귀농 프로그램 참여하는 이유 알고보니…

입력 2012-05-02 00:00
수정 2012-05-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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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귀농·귀촌 지원 ‘100인 자문단’ 운영…정부 인사·각계 전문가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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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1일 귀농·귀촌 활성화와 지원을 위해 사회 각계 전문가와 방송인, 저명인사와 함께 ‘100인의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과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홍철 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문순 강원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김완주 전북지사, 박준영 전남지사 등 정부 인사와 귀농인 및 의료·문화·교육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최불암, 박은혜, 현영, 강원래, 오지헌, 송대관 등 방송인도 동참한다.

이들은 지방자치단체의 도시민 유치행사와 농어업 분야 일자리 관련 방송 및 캠페인에 참석하며, 귀농·귀촌 정책과 실제 사례를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또 일간지 및 공중파 뉴스를 통해 귀농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MBC 아카데미 주관으로 귀농·귀촌 활성화 세미나를 2차례 개최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4일 열리는 ‘2012 대한민국 귀농·귀촌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100인의 자문단’ 위촉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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