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증권 보유지분을 전략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한화증권이 23일 공시했다.
총 약 32만주이며 한화증권 발행 총 주식의 0.39%다.
한화증권은 “지분구조 단순화가 매각 사유이며, 시장에 영향이 없도록 계열사인 한화타임월드가 전량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총 약 32만주이며 한화증권 발행 총 주식의 0.39%다.
한화증권은 “지분구조 단순화가 매각 사유이며, 시장에 영향이 없도록 계열사인 한화타임월드가 전량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