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19일 출자회사 주주총회를 열어 내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표이사 사장에 2명의 외부 전문인력을 영입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A&C 대표이사 사장에 이필훈 전 정림건축사사무소 대표를 ▲포스텍기술투자 사장에 최명주 전 GK파트너스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업계 수주 1위 등 경영실적을 달성한 ▲포스코건설의 정동화 대표이사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 ▲최종태 전 포스코 사장은 포스코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포스코건설 사장에 유광재씨, 감사에 김동만씨를 각각 선임했다.
아울러 다른 대표이사 ▲포레카 김상영 ▲포스코에너지 오창관 ▲포스코P&S 권영태 ▲엔투비 손기진 ▲포항스틸러스 장성환씨를 선임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이에 따라 ▲포스코A&C 대표이사 사장에 이필훈 전 정림건축사사무소 대표를 ▲포스텍기술투자 사장에 최명주 전 GK파트너스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업계 수주 1위 등 경영실적을 달성한 ▲포스코건설의 정동화 대표이사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 ▲최종태 전 포스코 사장은 포스코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포스코건설 사장에 유광재씨, 감사에 김동만씨를 각각 선임했다.
아울러 다른 대표이사 ▲포레카 김상영 ▲포스코에너지 오창관 ▲포스코P&S 권영태 ▲엔투비 손기진 ▲포항스틸러스 장성환씨를 선임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12-03-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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