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YTN 지부는 16일 오전 6시부터 19일 오전 9시까지 2단계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YTN 노조는 “지난 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반대 의견이 무시된 채 배석규 사장의 연임이 처리됐다”며 “기습처리된 배 사장의 연임건이 무효임을 선언하고 퇴진 투쟁에 나설 계획”설명했다.
YTN 노조는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사장 연임 저지와 해직자 복직을 주장하며 1단계 총파업을 벌인 바 있다.
이에 대해 YTN 사측은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경영권과 인사권에 개입하려는 불법 파업”이라며 “법과 사규에 따라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YTN 노조는 “지난 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반대 의견이 무시된 채 배석규 사장의 연임이 처리됐다”며 “기습처리된 배 사장의 연임건이 무효임을 선언하고 퇴진 투쟁에 나설 계획”설명했다.
YTN 노조는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사장 연임 저지와 해직자 복직을 주장하며 1단계 총파업을 벌인 바 있다.
이에 대해 YTN 사측은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경영권과 인사권에 개입하려는 불법 파업”이라며 “법과 사규에 따라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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