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윤대 KB금융 회장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 강당에서 독거 노인들의 겨울나기를 도울 방한용품 1080세트를 포장하고 있다. KB금융은 12월까지 두 달 동안을 ‘따뜻한 겨울나눔 기간’으로 정하고, 자회사마다 사회공헌 활동을 편다. 왼쪽부터 가수 이승기, 어 회장, 배윤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2011-11-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