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3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국가통계위원회를 열고 기존 행정자료를 활용, 장애인고용·귀농인 등 통계 7종을 개발하기로 했다. 내년까지 임금근로 일자리, 귀농인, 영리법인 기업체, 주택소유 통계 등 4종이 개발되며 2013~2015년 소득, 사업체생멸, 장애인고용 통계 등 3종이 개발된다. 내년부터는 상업용 부동산 임대지수가 분기별로 발표된다.
2011-11-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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