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18일 제95회 기술사 시험 합격자 56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정보관리기술사 종목의 곽태원(29)씨, 최고령 합격자는 건설안전기술사에 응시한 박남희(63)씨다. 이번 시험에는 총 44개 종목에 1만 428명이 응시했다. 합격자 명단은 공단 인터넷 검정정보시스템(www.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1-11-1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