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동(왼쪽) 국세청장은 7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부이 반 남 베트남 국세청장과 제9차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갖고 양국 세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베트남이 추진하고 있는 세정 선진화 노력에 협조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베트남 진출 우리 기업에 대한 세정 지원을 요청했다.
2011-11-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