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손연재와 ‘양신’ 양준혁이 24일 소외계층 청소년 체육활동을 위한 스포츠바우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스포츠바우처는 스포츠 활동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의 만 7∼19세의 유소년 및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시설 이용료와 스포츠용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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