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자율규제위원회를 열어 기존의 ‘저축은행장’ 대신 ‘저축은행 대표’로 호칭을 바꾸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앙회 관계자는 “은행장과 저축은행장의 호칭이 혼동될 우려가 있다는 점이 고려됐다.”면서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치면 확정된다.”고 말했다.
2011-10-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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