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19일 육상 꿈나무 10명에게 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판매한 ‘KDB산업은행 공동가입 정기예금’의 수익 중 일부를 후원금으로 조성했다. 강만수 산은금융 회장은 “박세리, 이덕희, 김연아, 박태환 등스포츠 분야에서 개척자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면서 “참석한 선수 모두 세계 최고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11-09-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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